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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초 메르카토] 디발라: "롤러코스터 같은 선수들의 삶, 최고가 된 다음 날에 쓸모없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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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3:26

[칼초 메르카토] 디발라: "롤러코스터 같은 선수들의 삶, 최고가 된 다음 날에 쓸모없어지기도"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는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서 유베에서 보내는 삶,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향, 그리고 이번 시즌 구단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선수들의 삶은 마치 롤러코스터 같습니다. 어느 날 최고에 오르는가 하면 그 다음 날에는 쓸모가 없어지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일은 모든 선수들, 심지어 메시나 호날두와 같은 챔피언들에게도 일어납니다. 그들이 이룬 업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난받고 있잖아요."


"10번 셔츠? 감독님이 그것을 저에게 제안했을 때, 나름대로 고민은 해 보았지만 사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저에게 그것은 영광이자 책임입니다. 10번 셔츠를 입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매일 증명하는 것이 제 의무입니다."


"호날두?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우리들조차도요. 단지 신문에 떠도는 소문일 뿐이라고 생각했죠. 가까이서 보면 크리스티아누는 단순한 소년(simple boy)입니다. 그는 자신만의 이미지와 캐릭터, 경기장에 오르는 방법이 있지만, 라커룸 안에서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모두와 어울려 대화하길 좋아합니다."


"제가 왜 축구를 골랐냐고요? 어린 시절 저는 농구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루는 공이 낮게 왔고, 저는 그걸 손으로 받는 대신 발로 차버렸죠. 그게 바로 축구가 내 스포츠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https://www.calciomercato.com/en/news/dybala-one-day-you-re-the-best-and-the-next-you-are-useless-7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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