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HOME > 기부금현황 > 방명록

 

 
원송 2015-02-01
제가 컴퓨터 잘 못해서 그럽니다만/ 본 홈페이지 들어가려면 쉽지 않습니다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오며/ 작가의 방(원송, 이병두)에 예전에 쓰던 필명 "상록수"란 글 삭제 부탁할게요/ 또한 제 방에 "최근에 광고성 글이 들어왔는데 삭제 후 막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운영자 선생님 강건하세요.
 
오직예수고아사… 2014-11-28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뵙고 미국에서 인사를 올리고 세계가 너무 좁은데 할 일은 많고, 부족한 종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맡겨 놓은 것은 다 이루어야 할텐데 늘 긴장하면서 하루를 재미 있게 살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사)푸른세상 2012-07-30
청송시인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 홈페이지를 만들고 제대로 손을 보지못한 상태라서 사용에 불편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해당 게시판의 '샘플 게시물'의 댓글를 통해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아직 완전치는 못하지만, 참조하세요.
 
청송 2012-04-18
도송 선생님 반갑습니다.
'푸른세상'의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전도창창,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그런데 글 올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영상 시는 아예 올리지도 못하겠고~
아직 적응이 되질 않아서 그런지~~????

글 올리기가 어렵고 대하기가 곤란하면
자연히 멀어질까 봐 두렵고 아쉽네요.
다른 방법은 없을런지~~???
 
原松/이병두 2012-04-12
사) 푸른 세상이 그리워 찾아 왔습니다 - 맞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푸른 세상에는 계절 없이 생명만 진진한 곳 이겠지요?
 
heejae 2012-04-11
저도 오늘 가입했습니다.
 
maria 2012-04-10
오늘 가입 했습니다.
 
도송 2012-04-10
회원가입 해주시고 좋은 글과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산과들꽃 2012-04-10
사) 푸른세상 홈페이지 개설을 자축하며 오늘 가입 합니다. 모든 회원들 가입하시어 우리 홈피를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무료홈페이지제작 씨피이코리아 대한신문 중소기업 소상인을 위한 한국중소기업협의회 농어민을 위한 나눔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