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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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문예 사무실에서 2
조회 : 2,190
2012.07.31 13:36

2012.7.30. 아시아문예 사무실을 방문한 서익환 문학평론가(왼쪽에서 두번째), 세번째 강기옥 본지 편집위원, 우측은 민형우 시인(사무총장), 좌측은 송병훈 발행인.


  • 회원 동정은 신설한 게시판인데
    "회원동정"이란 Tiltle이 마음에 안 드시면 댓글에 남기세요.
    이 게시판의 취지는 행사 갤러리 위주로
    사진을 게재하면서 회원들 간의 동정을 살펴보는 취지로
    제가 게시판 하나 더 생성 하였습니다.

    따라서 웹 디자이너에게
    회색으로 되어 있는 좌우 바에서
    즉, 푸른세상소개~ 0 ~ 0 ~0~ 0- 커뮤니티 옆에 여분으로 [여분 1] 칸이 허락이 된다면
    [여분 2]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좌우 회색 bar가 짧으면 [여분 1] 만 하여 달라고 하세요.
    그럼, 나중에 필요할 때 소제목으로 달아서 사용하면 편리하겠지요.
  • 그리고 각종 글쓰기는 회원 가입 후에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로그인하면
    코멘트(댓글) 밑에
    ->답글달기 '연필모양의 아이콘'과 ' X' 표시가 보이는데
    연필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댓글을 수정할 수가 있고,
    X 표시는 댓글 자체를 삭제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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